필드에서 바로 쓰는 룰 파인더예요. 초보자는 결론부터, 중상급자는 근거 규칙과 예외까지. 상황을 누르고 → 한두 번만 더 고르면 벌타와 다음 행동을 알려드립니다.
“룰은 골프를 더 어렵게 치라고 있는 게 아닙니다. 알면 알수록 도움이 됩니다.”
키워드로 바로 찾기 — “카트도로” “잘못 친 공” “멀리건”처럼 평소 말로 써도 됩니다.
지금 어떤 상황이에요?
자주 다투는 상황 — 바로 판정
플레이 방식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친선 라운드
멀리건·OK(컨시드)는 공식 규칙이 아니라 동반자끼리의 약속이에요. 첫 홀 티샷 전에 개수와 거리를 정해두면 다툼이 없습니다.
멀리건·OK를 쓴 홀의 스코어는 그대로 핸디캡 제출용으로 쓸 수 없어요.
그래도 벌타 원칙은 규칙대로 아는 게 서로 편합니다 — 아래 판정들이 기준이에요.
내기 라운드라면 멀리건 허용 여부부터 먼저 정하고 시작하세요.
😄 멀리건을 받았으면 내기는 무효예요.
😄 멀리건 쓴 스코어는 라베(라이프 베스트)로 인정 안 됩니다 ㅋㅋ
🤝 매치 플레이
홀마다 이기고 지는 승부예요. 컨시드(OK)가 정식으로 인정되고, 한 번 주면 못 무릅니다.
남의 공을 잘못 치면 그 홀 패배, 조언을 주고받아도 홀 패배예요.
순서를 틀리게 치면 벌은 없지만, 상대가 요구하면 취소하고 다시 쳐야 합니다.
🏌️ 스트로크 플레이
18홀 전체 타수를 겨뤄요. 컨시드가 없어서 짧은 퍼트도 반드시 홀에 넣어야(홀 아웃) 합니다.
남의 공을 잘못 치면 2벌타 + 자기 공으로 시정하고, 다음 홀을 시작하는 스트로크 전(최종 홀은 스코어카드를 제출하기 전)까지 시정하지 않으면 실격이에요.
순서를 틀리게 쳐도 벌은 없습니다. 안전이 먼저면 순서를 바꿔 쳐도 돼요.
판정이 매치와 스트로크로 갈리는 상황은, 판정 화면마다 두 방식을 나란히 비교해서 보여드립니다.
이렇게 쓰세요
위에서 지금 상황을 누르세요.
질문이 나오면 내 경우에 맞는 걸 고르세요.
맨 위에 뜨는 벌타부터 확인하고, 순서대로 따라 하세요.
⚖️ 어떤 룰이 먼저인가요?
적용 범위 — 이 앱은 개인전(싱글) 매치와 일반 스트로크 플레이를 기준으로, 자주 생기는 상황을 2023년판 규칙으로 요약합니다. 포볼·포섬·스테이블포드·맥시멈 스코어 같은 변형 경기는 파트너 규정과 경기조건이 달라질 수 있어요.
로컬룰의 지위 — 위원회가 채택해 고지한 로컬룰은 그 코스·경기에서 골프 규칙과 같은 지위로 함께 적용됩니다. 라운드 전에 스코어카드 뒷면·게시판의 로컬룰부터 확인하세요. 다만 위원회도 로컬룰로 골프 규칙을 임의로 없애거나 바꿀 수는 없고, 모델 로컬룰(E-5·B-2 등)은 채택·고지되기 전에는 효력이 없습니다.
친선 합의는 로컬룰이 아니에요 — 멀리건·OK 같은 동반자끼리의 약속은 코스가 정한 로컬룰이 아닙니다.
애매하면 단정하지 마세요 — 사실관계나 절차가 확실하지 않으면 임의로 진행하지 말고 경기위원회·심판 판정을 받으세요. 스트로크 플레이에서는 규칙 20.1c의 두 공 절차가 허용되는 경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