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S 골프 룰 파인더
TONY GOLFSTORY
TGS Tony Golfstory 원형 로고
TGS 골프 룰 파인더
TONY GOLFSTORY · 공식 규칙 2023 기준

싸우지 마세요.
3번만 누르면 판정이 나옵니다.

필드에서 바로 쓰는 룰 파인더예요. 초보자는 결론부터, 중상급자는 근거 규칙과 예외까지. 상황을 누르고 → 한두 번만 더 고르면 벌타와 다음 행동을 알려드립니다.

“룰은 골프를 더 어렵게 치라고 있는 게 아닙니다. 알면 알수록 도움이 됩니다.”

키워드로 바로 찾기 — “카트도로” “잘못 친 공” “멀리건”처럼 평소 말로 써도 됩니다.

지금 어떤 상황이에요?
자주 다투는 상황 — 바로 판정
플레이 방식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친선 라운드
  • 멀리건·OK(컨시드)는 공식 규칙이 아니라 동반자끼리의 약속이에요. 첫 홀 티샷 전에 개수와 거리를 정해두면 다툼이 없습니다.
  • 멀리건·OK를 쓴 홀의 스코어는 그대로 핸디캡 제출용으로 쓸 수 없어요.
  • 그래도 벌타 원칙은 규칙대로 아는 게 서로 편합니다 — 아래 판정들이 기준이에요.
  • 내기 라운드라면 멀리건 허용 여부부터 먼저 정하고 시작하세요.
  • 😄 멀리건을 받았으면 내기는 무효예요.
  • 😄 멀리건 쓴 스코어는 라베(라이프 베스트)로 인정 안 됩니다 ㅋㅋ
🤝 매치 플레이
  • 홀마다 이기고 지는 승부예요. 컨시드(OK)가 정식으로 인정되고, 한 번 주면 못 무릅니다.
  • 남의 공을 잘못 치면 그 홀 패배, 조언을 주고받아도 홀 패배예요.
  • 순서를 틀리게 치면 벌은 없지만, 상대가 요구하면 취소하고 다시 쳐야 합니다.
🏌️ 스트로크 플레이
  • 18홀 전체 타수를 겨뤄요. 컨시드가 없어서 짧은 퍼트도 반드시 홀에 넣어야(홀 아웃) 합니다.
  • 남의 공을 잘못 치면 2벌타 + 자기 공으로 시정하고, 다음 홀을 시작하는 스트로크 전(최종 홀은 스코어카드를 제출하기 전)까지 시정하지 않으면 실격이에요.
  • 순서를 틀리게 쳐도 벌은 없습니다. 안전이 먼저면 순서를 바꿔 쳐도 돼요.

판정이 매치와 스트로크로 갈리는 상황은, 판정 화면마다 두 방식을 나란히 비교해서 보여드립니다.

이렇게 쓰세요

  1. 위에서 지금 상황을 누르세요.
  2. 질문이 나오면 내 경우에 맞는 걸 고르세요.
  3. 맨 위에 뜨는 벌타부터 확인하고, 순서대로 따라 하세요.

⚖️ 어떤 룰이 먼저인가요?

  1. 적용 범위 — 이 앱은 개인전(싱글) 매치와 일반 스트로크 플레이를 기준으로, 자주 생기는 상황을 2023년판 규칙으로 요약합니다. 포볼·포섬·스테이블포드·맥시멈 스코어 같은 변형 경기는 파트너 규정과 경기조건이 달라질 수 있어요.
  2. 로컬룰의 지위 — 위원회가 채택해 고지한 로컬룰은 그 코스·경기에서 골프 규칙과 같은 지위로 함께 적용됩니다. 라운드 전에 스코어카드 뒷면·게시판의 로컬룰부터 확인하세요. 다만 위원회도 로컬룰로 골프 규칙을 임의로 없애거나 바꿀 수는 없고, 모델 로컬룰(E-5·B-2 등)은 채택·고지되기 전에는 효력이 없습니다.
  3. 친선 합의는 로컬룰이 아니에요 — 멀리건·OK 같은 동반자끼리의 약속은 코스가 정한 로컬룰이 아닙니다.
  4. 애매하면 단정하지 마세요 — 사실관계나 절차가 확실하지 않으면 임의로 진행하지 말고 경기위원회·심판 판정을 받으세요. 스트로크 플레이에서는 규칙 20.1c의 두 공 절차가 허용되는 경우가 있습니다.